문체부·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조사 마이크로데이터 (N = 64,598)
가중치(weight) 적용 실증 표본
일반 39.4세 vs 한류팬 36.3세
남성(31.8%) 대비 2.1배 이상 높음
외국인 관광 필수 대중 소비 항목
K-컬처 관여도 높을수록 유의미한 상승
일반 관광객 vs 한류 관광객의 평균 나이 차이 (단위: 세)
전체 6.4만 명 응답자의 각 행위별 1(선택) 비율
여성 vs 남성의 SNS, 화장품, 패션, 식도락 소비 패턴
High (주도형 33.7%), Medium (향유형 38.5%), Low (일반 27.8%)
한류 관여 관광객의 평균 나이는 36.3세로 일반 관광객(39.4세) 대비 3.1세 어립니다. 2019년 1020 위주였던 팬덤이 2024년 구매력을 갖춘 3040 직장인 팬덤으로 성장하고, OTT K-드라마 확산으로 연령 스펙트럼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.
여성 관광객은 SNS 정보 습득(42.0% vs 남성 27.4%)과 화장품 쇼핑(68.4% vs 남성 43.0%)에서 높은 반응률을 보이며 K-뷰티 및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타깃으로 검증되었습니다.
미국(-8.9세), 중국(-6.8세), 일본(-5.2세) 등 개별 국가별로 분해 검증한 결과, 모든 국가 내부에서 한류 관광객의 연령이 일관되게 어림을 수학적으로 증명했습니다.
일본 한류 팬 연령(-5.2세 하향)에 맞춰 올리브영 K-뷰티, 성수동 팝업스토어, 인생네컷, 식도락(80.2%) 연계 원데이 체험 투어 상품 기획.
연령 하향 폭이 가장 큰 미주/유럽(-8.9세) 관광객 대상 K-드라마 성지순례와 지방 웰니스/전통문화 연계 힐링 상품 개발.
일본/동남아 노선 LCC(저비용항공사)와 제휴하여 K-POP 콘서트 시즌 맞춤 항공+티켓+굿즈 결합 프로모션 진행.
| 국가/지역 | 일반 관광객 평균 연령 | 한류 관광객 평균 연령 | 연령 하향 격차 | 여성 비율 (%) | 추천 의향 (5점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미국 (USA) | 42.5세 | 33.6세 | -8.9세 | 65.4% | 4.62점 |
| 중국 (China) | 39.8세 | 33.0세 | -6.8세 | 71.2% | 4.58점 |
| 일본 (Japan) | 41.2세 | 36.0세 | -5.2세 | 74.8% | 4.55점 |
| 대만 (Taiwan) | 38.5세 | 34.0세 | -4.5세 | 69.0% | 4.52점 |
| 전체 평균 (Global) | 39.4세 | 36.3세 | -3.1세 | 68.2% | 4.55점 |